https://x.com/twinklepil/status/2033108932890341464?s=46
이거 당시에 영현이 베이스 빌려가서 혼자 뚱땅뚱땅 만들었다고만 했지 나머지는 못 들었는데 라이브 하려고 만든 게 아니었다니ㅋㅋㅋㅋㅋㅋ 그냥 그때 정말 해보고 싶은 음악이었고 이런 하드락을 데식 곡 목록에 넣어보고 싶어서 만들었다는 게 너무 재밌다 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음악이라는 장르를 사랑하고 하고싶은 거 다 하던 시절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