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도의 언봄찾과 그리다보면은 정말 한없이 애틋하고 슬프고 그랬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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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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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 여러모로 한층 더 단단해진 필이가 부르는 언봄찾과 그리다보면을 들으니까 또 다른 의미로 눈물나...🥹 너무 감격스러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