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기억이 아스라이 휘발되어 버리려는게 너무 아깝고 아쉬워
오늘 하루 너무 바빴어서 복습도 하나도 못한채로 지나가버려서 그런가
말안되게 생생한 개꿈처럼 깨고나면 허무한 꿈을 꾸는것 같고...
내가 거길 다녀왔다는게 믿기지가 않고 현실감이 하나도 없네...😢
오늘 하루 너무 바빴어서 복습도 하나도 못한채로 지나가버려서 그런가
말안되게 생생한 개꿈처럼 깨고나면 허무한 꿈을 꾸는것 같고...
내가 거길 다녀왔다는게 믿기지가 않고 현실감이 하나도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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