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1uvmyy0uth/status/2079927614752571809?s=20
직전까지 너무 긴장해서 아무 말도 못 할까 봐 걱정했는데, 막상 대화를 시작하니 실물 원빈에게 홀려서 그런 건지 의외로 차분하게 말도 잘했고
한국어도 제대로 나와서 다행이었어.
원빈도 피곤했을 텐데 다정하게 웃으면서 끝까지 들어줘서, 이제 진짜 평생 원빈에게서 못 벗어날 듯…
❤️진❤️짜❤️너❤️무❤️좋❤️아❤️
삐니는 진짜 한결같아 후기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