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뭐만 마음에 안들면 달려가서 보이는곳 도배에 버블에서도 어지간히 징징거리며 난리치는거 훤하게 그려지는데 입맛대로 만들려고 하는 심리 자체가 너무 불쾌해
아까 지워진 글들에서 헤어 집착하는 몇명 보면서 숨이 막히는 기분이었음 그냥 자기들의 이상적인 그림에서 벗어나면 그게 아이돌의 기본이고 어쩌고 하면서 스트레스를 여기에 푸는듯 제발 떠나줬으면 함
새벽에 속상해서 씀 글은 좀있다 정리할게
아까 지워진 글들에서 헤어 집착하는 몇명 보면서 숨이 막히는 기분이었음 그냥 자기들의 이상적인 그림에서 벗어나면 그게 아이돌의 기본이고 어쩌고 하면서 스트레스를 여기에 푸는듯 제발 떠나줬으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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