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자리가 1층 시제석 맨 뒷 줄이었는데
어제 스트리밍 보니까 시제석까지는 멤버들이 안와서
멀리서라도 목 내밀구 봐야지 하고 갔어
새벽에 몸살이 나서 콘서트를 가지말까 고민도 했었어
근데 삐니 얼굴 보고 오면 몸살이 나을꺼 같더라고
그래서 무작정 갔지
본무대에서 공연할 땐 전광판을 안 봐도 될정도로
무대가 가까워서 좋았어👍
도쿄돔 콘서트 갔다와서 그런가
더 가깝게 느껴졌어
발로코 타임 때 삐니는 반대쪽부터 오기 시작했어
설마 설마 여기까지 올까 했는데
와주었어😭
내가 도쿄돔에 들고 갔던 푸짐이 슬로건 들고 있었는데
오른손을 살짝 터치해주고 갔어
일단 오늘밤 12시까진 오른손은 안 씻으려고🫠🫠🫠

요 슬로건~ㅎㅎ
눈에 많이 담고 오느라 거의 못 찍었어..
핸드폰도 26울트라로 바꾸어서 들고 갔는데..
내가 똥손이라...저화질 이해해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