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주인공인 '말띠' 라이즈의 원빈은 도쿄돔 입성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2월 18일 일본 싱글 'All of You'를 발매하고, 데뷔 때 저희가 세운 목표 중 하나였던 도쿄돔 공연도 열심히 준비할 예정입니다. 이번 설 연휴는 바쁘지만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으니 설레는 시기가 될 것 같아요"라고 밝혔다.
이어 "2026년은 붉은 말의 해인데, 저도 말띠라서 팀적으로도 개인적으로도 열정적이고 역동적인 기운을 많이 받고 싶습니다. 모든 분들께 좋은 기운이 가득하고 의미 있는 해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브리즈~ 올해도 기억에 남는 순간들 많이 만들자!"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