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컨이나 위버스보면서 의외다 싶은면이 많았음ㅋㅋ 특히 동물 모에화하는거 부끄러워할줄알았는데 그런거 없이 다 좋아하는거랑 ㅋㅋ
놀이공원 자컨에서 토끼머리띠도 본인이 먼저 고르고 쓰는게 첨 봤을땐 의외다 했는데 삐니 알게되니까 너무 당연한거엿어 ㅋㅋㅋㅋ
삐니가 막 나서는 타입은 아니라 어떤 캐릭터인지 궁금하고 더 알고싶고 그랬는데 어느순간 본인얘기도 많이해주고 tmi도 진짜 잘말해줘서 덕질 너무 재밌음..
올초에 여유가 있어서 한두달 좋아하고 그만해야지했는데 아직도 이러고있음 ㅠㅠ 더 좋아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