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는 알고 싶다. 자신이 뭘 잘하는지, 뭘 좋아하는지. 일말의 아쉬움도 없이 즐긴 무대라는 건 어떤 감흥인지. 다음 5년 동안에는 또 어떤 것들을 겪고 나누게 될지, 문득문득 궁금해한다.
나두 민정이가 내가 모르는 잘 하는게 더 있는지 뭘 좋아하는지 윈터 기준 아쉬움 없는 무대 있을지
또 앞으로 같이 걸어갈 5년 10년 동안 어떤 것들을 겪고 나눌지 다 너무너무 궁금하고 기대돼🥰🥰
뭐든 옆에서 응원하고 사랑해줄게🫳🏻🫳🏻🫳🏻
윈터는 알고 싶다. 자신이 뭘 잘하는지, 뭘 좋아하는지. 일말의 아쉬움도 없이 즐긴 무대라는 건 어떤 감흥인지. 다음 5년 동안에는 또 어떤 것들을 겪고 나누게 될지, 문득문득 궁금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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