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서 상상덕질로 누너예 추는 민정이 엄청 생각했었는데 그게 현실로 이루어져서 너무 행복해🥹누너예 부르는 것도 원했는데 이건 전에 팬요청으로 영통팬싸에서 한소절 부른 거 있어서 이젠 춤만 추면 된다 했었는데ㅜ 행복하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