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승유니는 본능적으로가 워낙 핫했기 때문에 알고 있었고
서바이벌 워낙 즐겨보는 타입이라
케팝스타 보고 승훈이는 정말 남다른 아이다라 생각하며 응원했고..
그러다 우연히 윈 프로그램을 해서 보게 되었는데
A팀이 너무 짠한거임
승유니와 승훈이 둘 다
그 전 서바할 때 인기와 안티가 동시에 있었던 타입이라
그런 얘들을 데리고 또 서바를 해? 완전 빡쳤지
그랬는데 얘들 초기에 평가도 안 좋아서
얘들 다 표정과 분위기에서 느껴지는 좌절..실망..
승유니의 저흰 이번에 안 되면 정말 해체예요..
와.. 열나게 투표하고 다녔음
그때만 해도 갤이나 이런 커뮤가 있다는 것도 모르고
혼자 머글인 상태에서 투표하고 그랬었음
그리고 위너는....A팀입니다!!!
그 문장을 듣고 난 다시 내 인생복귀
덕질이란 게 뭔지도 몰랐던 때라
그러고 데뷔앨범 나오고 또 열심히 혼자서 스밍하다가..
잘 되었구나 하고 잊고 지냈음
그러다 양싸의 미쓰뎀을 기사로 접하고
와 뭐여 이거 진심 욕 나와 부들거리다가
곧 컴백한다 그래서 기다림
그러다 센치해 나왔는데
또 혼자서 나름 열스밍을 하며 지냈음
그냥 이 그룹이 잘 되었음 좋겠다 하는 마음으로..
그런데
그 멤버 나가고
내가 웬지 정이 가고 아끼는 이 그룹이
잘못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ㄹㅇ 완전 긴장된 마음으로 릴리를 기다렸어
사실 그 멤이 첨부터 항상 나에겐 불안요소였거든
윈때부터 눈에 계속 걸린..;
그랬는데 그렇게 되고 나니 정말 진심 미칠거 같았음
릴리 나오던 날의 떨림은 아직도 못 잊어
티저가 좋다 느꼈어도
그 전날까지 걱정했는데
4시 음원 공개 딱 되고 시간마다 순위 올라가는 거 보고
진짜 오열 ㅠㅠ
그러고나서야 비로소
아...내가 입덕했구나 라는걸 인정했다는
기나긴 입덕부정기 거친 릴리늅이다 ㅋㅋ
서바이벌 워낙 즐겨보는 타입이라
케팝스타 보고 승훈이는 정말 남다른 아이다라 생각하며 응원했고..
그러다 우연히 윈 프로그램을 해서 보게 되었는데
A팀이 너무 짠한거임
승유니와 승훈이 둘 다
그 전 서바할 때 인기와 안티가 동시에 있었던 타입이라
그런 얘들을 데리고 또 서바를 해? 완전 빡쳤지
그랬는데 얘들 초기에 평가도 안 좋아서
얘들 다 표정과 분위기에서 느껴지는 좌절..실망..
승유니의 저흰 이번에 안 되면 정말 해체예요..
와.. 열나게 투표하고 다녔음
그때만 해도 갤이나 이런 커뮤가 있다는 것도 모르고
혼자 머글인 상태에서 투표하고 그랬었음
그리고 위너는....A팀입니다!!!
그 문장을 듣고 난 다시 내 인생복귀
덕질이란 게 뭔지도 몰랐던 때라
그러고 데뷔앨범 나오고 또 열심히 혼자서 스밍하다가..
잘 되었구나 하고 잊고 지냈음
그러다 양싸의 미쓰뎀을 기사로 접하고
와 뭐여 이거 진심 욕 나와 부들거리다가
곧 컴백한다 그래서 기다림
그러다 센치해 나왔는데
또 혼자서 나름 열스밍을 하며 지냈음
그냥 이 그룹이 잘 되었음 좋겠다 하는 마음으로..
그런데
그 멤버 나가고
내가 웬지 정이 가고 아끼는 이 그룹이
잘못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ㄹㅇ 완전 긴장된 마음으로 릴리를 기다렸어
사실 그 멤이 첨부터 항상 나에겐 불안요소였거든
윈때부터 눈에 계속 걸린..;
그랬는데 그렇게 되고 나니 정말 진심 미칠거 같았음
릴리 나오던 날의 떨림은 아직도 못 잊어
티저가 좋다 느꼈어도
그 전날까지 걱정했는데
4시 음원 공개 딱 되고 시간마다 순위 올라가는 거 보고
진짜 오열 ㅠㅠ
그러고나서야 비로소
아...내가 입덕했구나 라는걸 인정했다는
기나긴 입덕부정기 거친 릴리늅이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