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에는 뭐 예능도 많이 볼수없었고 애들 속마음 들을 기회가 부족했어서 내가 생각했던 애들의 캐해가 사실은 거짓이면 어쩌지? 다 가식적인 건데 속은거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을 해보기도 했거든 사실
근데 이번에 꽃청 보고.. 비밀의정원 보고 썸머딥디도 보고 하면서 아 내가 생각하던 애들이 진짜가 맞구나 애들 실제성격이 그런게 맞구나 싶어서 너무 좋다ㅜㅜㅜ 진짜 솔직하긴 엄청 솔직하지만ㅋㅋㅋㅋ
참 솔직해서 좋지 싶다.. 싸우면 쿨하게 싸웠다 말하고 힘들면 힘들다 말하고.. 애들 멘탈 건강한게 느껴져서 너무 좋기도 하고
승훈이가 진우 10년을 봤지만 아직도 모르겠다고 하는것돜ㅋㅋ 완벽히 내 캐해에 맞곸ㅋㅋㅋㅋㅋ
참 가식이란게 1도 없는 애들이란걸 알았다..
예전엔 솔직히 두려움이 스물스물 올라오기도 하고 그런때가 있었는데 이제는 뭔가 아 완벽해진 느낌이야 이 덕질을 끝까지 할수있겠다는 느낌이 완벽히 들어
근데 이번에 꽃청 보고.. 비밀의정원 보고 썸머딥디도 보고 하면서 아 내가 생각하던 애들이 진짜가 맞구나 애들 실제성격이 그런게 맞구나 싶어서 너무 좋다ㅜㅜㅜ 진짜 솔직하긴 엄청 솔직하지만ㅋㅋㅋㅋ
참 솔직해서 좋지 싶다.. 싸우면 쿨하게 싸웠다 말하고 힘들면 힘들다 말하고.. 애들 멘탈 건강한게 느껴져서 너무 좋기도 하고
승훈이가 진우 10년을 봤지만 아직도 모르겠다고 하는것돜ㅋㅋ 완벽히 내 캐해에 맞곸ㅋㅋㅋㅋㅋ
참 가식이란게 1도 없는 애들이란걸 알았다..
예전엔 솔직히 두려움이 스물스물 올라오기도 하고 그런때가 있었는데 이제는 뭔가 아 완벽해진 느낌이야 이 덕질을 끝까지 할수있겠다는 느낌이 완벽히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