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초반부터 취소표 간혹 보였으면 포기 안했을것같은데
한동안 너무 취소표 가뭄이었어서 그냥 포기하고 다른일정 잡아버린 사람 많은것같음..
지난주부터 표 좀 보여서 물어보고 다녀보니 다들 일정있다네..
그만큼 간절하지 않았던건 맞지
근데 표 쉽게 구할수 있었으면 간절하지 않게 표 잡아서 콘서트 갔다오면 간절한 사람 될수도 있는거니깐..
한동안 너무 취소표 가뭄이었어서 그냥 포기하고 다른일정 잡아버린 사람 많은것같음..
지난주부터 표 좀 보여서 물어보고 다녀보니 다들 일정있다네..
그만큼 간절하지 않았던건 맞지
근데 표 쉽게 구할수 있었으면 간절하지 않게 표 잡아서 콘서트 갔다오면 간절한 사람 될수도 있는거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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