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나는 일덬이야
요즘 시국이 시국이라 불매운동에 정진하고 있는 많은 인서들이 있을거 같아서 짧게 후기만 남기려고 왓어. 아베는 ㄱㅅㄲ지만 애들 귀여움은 전해야 하잖아?
오늘 윤이 귀여웠던거:
오늘 애들이 전체적으로 좌석쪽으로 많이 와줬어. 덕분에 가까이서 보고 행복했음ㅠㅠ
승윤이가 처음 나왔을때 오른쪽 사이드에 오래 있어서 왼쪽은 짧게 지나쳤거든. 신경 쓰였는지 나중에 따로 혼자서만 왼쪽으로 나와줬어. 섬세한 남자야ㅠㅠ
그리고 2층에 날개같이 있어서 스테이지랑 되게 가까운 2층이 있었어. 앵콜때 아루가 거기 계신분한테 굿즈 던져 줬는데 그분이 못 잡고 1층으로 떨어지뮤ㅠㅠㅠㅠ보는 내가 다 가슴아픔. 윤이가 그거 봤는지 나중에 와서 엄청 조준하고 굿즈 던져줘서 그분 결국 받으셨어! 윤이 진짜 섬세하고 귀엽고 잘생기고 섹시하고 다해ㅠㅠㅠ
오늘 진우 잘생겼던거:
진우는 항상 잘 생겼지만 오늘 진짜 미친줄. 진짜 전광판 잡힐때마다 숨멎함 너무 잘생겨서 말도 안 나오게 잘생김. 우리 진우 잘생김에 익숙해져있던 나쿼카 반성함. 잘생긴 사람이 더 잘생겨질 수 있다니ㅠㅠㅠ너무너무너뮤너무 잘생김. 오늘따라 진짜 반짝반짝 빛이났어.
그리고 진우 솔로 낸다고 말할때 엄청 귀여웠어! 다들 축하한다고 환호하니까 감사하다고 마음을 표현하려고 하는데 일본어는 따라주지 않고 우당탕탕 졸귀였어. 일본어로도 같은 곡 동시발매한다고 했어. 언제 시간이 나서 또 작업했을까 애들 진짜 부지런해.
훈이 뭉클했던거:
훈이는 항상 2층이나 구석진 자리를 열심히 봐주고 인사해주잖아. 오늘도 2 3층 올려다보면서 인사하면서 웃는데 너무 예쁘더라ㅠㅠ
그리고 오늘 훈이 감상 말하는데 되게 뭉클했어. 저번에 마쿠하리 공연한 뒤로 되게 무대에 다시 서고 싶었대. 여러분 생각 많이 했다고, 그리고 여러분에게 더 좋은 무대를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어. 인서들은 즐기기만 하면 된대. 말 자체도 너무 예쁘고 훈이가 얼마나 무대 위를 사랑하는지도 느껴져서 뭉클하더라. 옆에서 윤이가 그 말 듣고 항상 백스테이지에서는 오는 무대가 마지막인것처럼 하자! 라고 위너들끼리 말하고 올라온댔어.
민호민호 사랑스러웠던거
우리 민호는 가만히 있어도 사랑스럽지ㅠㅠㅠ그냥 숨쉬는데도 사랑스럽고. 근데 오늘 앵콜에서 미친듯이 귀여웠어. 감상 말하는 시간에 뒤에 키보드 치시는 분께 조금 밝은 코드 달라고 하더니 춤추면서 오늘도~즐거웠어요~ 대충 이런 내용의 노래 부는데 귀여워서 발동동하면서 봤어ㅠㅠㅠ이건 진짜 영상 올라왔음 좋겠다 나 코피흘릴뻔했어ㅠㅠㅠㅠㅠ
윤이도 그거 듣고 자기도 코드 달라고 해서 즉석으로 하치오지와서~여러분 행복한 얼굴 보고~좋아요~이러고 막라 둘이서 멋있는데 귀엽고 잘생기고 다했다! 즉석곡인데 둘다 고퀄이고ㅋㅋㅋ근데 가사는 말도 안되게 귀엽고ㅋㅋㅋㅋ
일단 생각나는건 이 정도인데 또 기억나면 추가할게!!
요즘 시국이 시국이라 불매운동에 정진하고 있는 많은 인서들이 있을거 같아서 짧게 후기만 남기려고 왓어. 아베는 ㄱㅅㄲ지만 애들 귀여움은 전해야 하잖아?
오늘 윤이 귀여웠던거:
오늘 애들이 전체적으로 좌석쪽으로 많이 와줬어. 덕분에 가까이서 보고 행복했음ㅠㅠ
승윤이가 처음 나왔을때 오른쪽 사이드에 오래 있어서 왼쪽은 짧게 지나쳤거든. 신경 쓰였는지 나중에 따로 혼자서만 왼쪽으로 나와줬어. 섬세한 남자야ㅠㅠ
그리고 2층에 날개같이 있어서 스테이지랑 되게 가까운 2층이 있었어. 앵콜때 아루가 거기 계신분한테 굿즈 던져 줬는데 그분이 못 잡고 1층으로 떨어지뮤ㅠㅠㅠㅠ보는 내가 다 가슴아픔. 윤이가 그거 봤는지 나중에 와서 엄청 조준하고 굿즈 던져줘서 그분 결국 받으셨어! 윤이 진짜 섬세하고 귀엽고 잘생기고 섹시하고 다해ㅠㅠㅠ
오늘 진우 잘생겼던거:
진우는 항상 잘 생겼지만 오늘 진짜 미친줄. 진짜 전광판 잡힐때마다 숨멎함 너무 잘생겨서 말도 안 나오게 잘생김. 우리 진우 잘생김에 익숙해져있던 나쿼카 반성함. 잘생긴 사람이 더 잘생겨질 수 있다니ㅠㅠㅠ너무너무너뮤너무 잘생김. 오늘따라 진짜 반짝반짝 빛이났어.
그리고 진우 솔로 낸다고 말할때 엄청 귀여웠어! 다들 축하한다고 환호하니까 감사하다고 마음을 표현하려고 하는데 일본어는 따라주지 않고 우당탕탕 졸귀였어. 일본어로도 같은 곡 동시발매한다고 했어. 언제 시간이 나서 또 작업했을까 애들 진짜 부지런해.
훈이 뭉클했던거:
훈이는 항상 2층이나 구석진 자리를 열심히 봐주고 인사해주잖아. 오늘도 2 3층 올려다보면서 인사하면서 웃는데 너무 예쁘더라ㅠㅠ
그리고 오늘 훈이 감상 말하는데 되게 뭉클했어. 저번에 마쿠하리 공연한 뒤로 되게 무대에 다시 서고 싶었대. 여러분 생각 많이 했다고, 그리고 여러분에게 더 좋은 무대를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어. 인서들은 즐기기만 하면 된대. 말 자체도 너무 예쁘고 훈이가 얼마나 무대 위를 사랑하는지도 느껴져서 뭉클하더라. 옆에서 윤이가 그 말 듣고 항상 백스테이지에서는 오는 무대가 마지막인것처럼 하자! 라고 위너들끼리 말하고 올라온댔어.
민호민호 사랑스러웠던거
우리 민호는 가만히 있어도 사랑스럽지ㅠㅠㅠ그냥 숨쉬는데도 사랑스럽고. 근데 오늘 앵콜에서 미친듯이 귀여웠어. 감상 말하는 시간에 뒤에 키보드 치시는 분께 조금 밝은 코드 달라고 하더니 춤추면서 오늘도~즐거웠어요~ 대충 이런 내용의 노래 부는데 귀여워서 발동동하면서 봤어ㅠㅠㅠ이건 진짜 영상 올라왔음 좋겠다 나 코피흘릴뻔했어ㅠㅠㅠㅠㅠ
윤이도 그거 듣고 자기도 코드 달라고 해서 즉석으로 하치오지와서~여러분 행복한 얼굴 보고~좋아요~이러고 막라 둘이서 멋있는데 귀엽고 잘생기고 다했다! 즉석곡인데 둘다 고퀄이고ㅋㅋㅋ근데 가사는 말도 안되게 귀엽고ㅋㅋㅋㅋ
일단 생각나는건 이 정도인데 또 기억나면 추가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