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한정은 기대치가 넘나 높아서 나올때마다 피로하다 특히 한국꺼. 투덜이들 미친애들 좀 없어졌으면ㅠㅠ
나더쿠는 분리한정 가챠 애들 전체적으로 조화로우면 애들 각각도 같이 좋아지는 편인데
균형있거나 조화롭다고 생각했던 가챠 있니?
난 아마 많이들 말하겠지만 관계성좋고 조화로웠던거 더글2 애들!
처음에 자체적으로 함정취급했던 오즈마ㅜㅜ 더글 섬 진행하다 덬통당했고요ㅠㅠ 결국 뽑진 못했지만
더글2애들 성능으로도 스토리로도 넘나 좋았어.
성능도 뒤쳐지는애 없이! 메아나 테트라처럼 직업이 이름인애들도 있었고 반면에 독보적이진 않았지만 각자 만 할수있는 특기도 있었어서
버릴 캐 하나도 없었다고 생각함... 이땐 가챠돌려서 고요깡 스타룬만 안받으면 뭐든 다 좋아! 였음ㅋㅋㅋ
그리고 약간 겹쳐서 바로 나온 한국1주년 기념라인! 얘네도 참 좋아함ㅠㅠ
일단 룩하고 성우가 한국적이니까 특별하고... 여기선 랜서라는 직업 한계도 대지처럼 갈라버린 아랑이 독보적인 존재였지만
빔이나 한방 스킬 없이도 공속스택이랑 마르지않는 sp로 당시 워리어 3대장에 등극한 렌화나
감초같은 성능에다 성우가 연기까지 잘해서 인기많은 sp주요소 리제ㅋㅋㅋ 진짜 귀여움ㅠㅠ
춘메이도 귀한 서포트타입 크세에 타입값하느라고 힐 잘해 공격도 잘해
생각나는 애들만 쓰느라 다 언급은 못하지만 아랑 원탑 가챠지만 나머지도 자기 특화된 역할이 있고 스킬도 많이 안겹치고 엄청 매력있던 가챠같음
그리고 이미 이전에 오리지널 따로 있는 애들이라 비쥬얼이... 보장이 되었던것도 넘나 이득인ㅋㅋㅋㅋㅋㅋ
아! 당시에 함정캐 취급받던 미쉘마저!!!! 바퀴벌레같은 생존력으로 강림던전에서 재평가 되었지
그 때 무슨 멀티였지.. 직업별로 나눠 하던 멀티에서 배리어 치고 도트힐 켜진채로 구석탱이에서 무한 구르기 해서 보스 어그로 끌던 미쉘 잊지 못해...
진짜 캐릭터는 일단 뽑아놓으면 언젠간 쓸데 있단거 느끼게 해주는 캐릭터였음ㅋㅋㅋ 난 없지만....ㅜ
더글2랑 1주년 나왔을때 쥬얼이랑 장작에 너무 허덕일때라 무기 많이 뽑아주지 못한거 아직도 너무 후회됨ㅠㅠ 저때 괜찮은 무기들 많이 나왔었는데 쩝
온천가챠도 생각나는데 캐릭터를 몇개 못뽑아서 상세히 쓰진 못하겠다ㅠㅠ
크리스마스 가챠는... 들리는 말로는 밸런스도 처참했다지만 나덬에겐 개인적으로... 넘나 망한 가챠의 아픔을 준 가챠야ㅠㅠㅠㅠㅠ 무기만 많이 남기고 간ㅠㅠㅠㅠ
그렇게 들이 부었는데도 마지막날 들어가기 직전에 겨우 클멜쿠 하나 뽑았다ㅠㅠ 덕분에 나의 클멜쿠는 한돌룬을 모두 독식하고 하나 장식으로까지 남겨 가지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