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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42 잡담 브리저튼 근데 예린이 말 진짜 잘한다 놀라움... 1 15:03 20
198841 잡담 브리저튼 난 루크랑 단둘이 한식먹어봤냐 이런거 물어볼까봐 좀 쫄았어 15:03 20
198840 잡담 브리저튼 유퀴즈 촬영도 하고, 넷플콘텐츠도 찍을텐데데 엄청 바쁘겠다 15:02 32
198839 잡담 브리저튼 신데렐라와 많이 비교하시지만, 저는 좀 다르다고 생각했어요. 소피는 어릴 적 트라우마를 품고 있는 인물이거든요. 겉으로는 강하지만, 속으로는 연약한 그 이중적인 면모를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15:02 39
198838 잡담 브리저튼 내일 손숙 배우님 연극 보러 가는 사람들은 좋겠다 1 15:01 47
198837 잡담 브리저튼 근데 생각보다는 기자들 질문 괜찮지 않아? 9 15:01 106
198836 잡담 브리저튼 우리나라가 특히 두배우 케미로 화제가 됐어서ㅋㅋ 3 15:01 115
198835 잡담 브리저튼 “저는 오히려 그게 좋은 것 같다”고 말한 하예린은 “엄마가 다른 영어 이름을 주지 않았던 것이 좋다. 한국인의 정체성을 잘, 자신감 있게 보이게끔 하는 것 같아서, 계속 ‘예린’ 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1 15:00 54
198834 잡담 브리저튼 진짜 문특 나오면 좋을텐데 5 15:00 66
198833 잡담 브리저튼 "합격 후 며칠 뒤에 줌을 하는 과정에서 박씨를 이야기 했는데 박씨는 영어로 할때 p여서 백이 생각났다. 너무 쉽게 물어보고 인정받고 바꿨다. 저는 한국 배우이기도 하니까 내 정체성에 맞는 성으로 바꾸는게 너무 당연하다 생각해서 고마웠다"며 캐릭터의 이름을 백으로 바꾼 과정을 이야기했다. 4 15:00 92
198832 잡담 브리저튼 그냥 외국에서도 많이 했던 질문들 반복인데 4 15:00 102
198831 잡담 브리저튼 비하인드만 봐도 촬영현장 분위기 좋은 거 보이긴 하지만 2 14:59 66
198830 잡담 브리저튼 아니 근데 새삼 기자 질문퀄이 11 14:58 225
198829 잡담 브리저튼 오디션테이프로 보낸게 호수랑 찻잔씬이라니 1 14:58 69
198828 잡담 브리저튼 벤서방이라고 한건지 루크라고 한건지 넘 궁금하닼ㅋㅋ 2 14:58 62
198827 잡담 브리저튼 벤서방'과 사귀면 좋겠다는 반응을 봤다면서 "하예린은 "코멘트는 몇 개 봤다. 아무래도 그게 베네틱트와 소피의 인물로 봐서 현실의 그게 정말로 올겨졌기를 바라는 희망인가 그 사랑의 희망인 걸로 보이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지만 저는 루크를 친구로서 고마운 마음도 있고, 그게 잘 보이지 않나 하는 마음이 있는 것 같다.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해주면 감사하다. 그러면 성공한 것이다" 17 14:56 222
198826 잡담 브리저튼 "왜 벤서방은 오지 않았느냐"고 묻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벤서방 단어쓴거 개웃기네 1 14:56 159
198825 잡담 브리저튼 예린 인터뷰보고 내가 다 부끄러워 5 14:56 231
198824 잡담 브리저튼 극중 한국인이면 익숙한 ‘약수터 박수’ 장면이 나온 것에 대해 하예린은 “의도적으로 나온 것은 아니다. 소피가 아무래도 휴식을 잘 즐기지 못하는 인물이어서 어떻게 표현할까 했을때 저절로 나온 것 같다. 그런 걸 보고, 봤을 때 신기하다 했다”고 웃었다. 14 14:54 218
198823 잡담 브리저튼 캐스팅 제안은 태안 롯데마트에서 받고 합격 소식은 강남에서 밥 먹다 듣고 ㅋㅋㅋ 2 14:54 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