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는 실바니안꺼, 책장이 넘 어두워서 벽지랑 바닥은 제미나이한테 요청해봄
아예 시트지를 사서 붙일까 생각중
옆에 그림도 원래는 다른건데 제미나이가 센스있게 바꿔줬어
그로구가 작으니 실바니안 가구들이랑 잘맞아 너무 귀여워

가구는 실바니안꺼, 책장이 넘 어두워서 벽지랑 바닥은 제미나이한테 요청해봄
아예 시트지를 사서 붙일까 생각중
옆에 그림도 원래는 다른건데 제미나이가 센스있게 바꿔줬어
그로구가 작으니 실바니안 가구들이랑 잘맞아 너무 귀여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