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lindo_ob/status/2071551897161597305


아버지가 만달로어 지키다 돌아갓다고 말하는 보카탄

그것이 우리의 길

히잉.. 이모... T^T..

뭘 쳐다봐?

쩝... (괜히 불똥튐)

암튼 이모와 그로구의 거리감

회차가 거듭할 수록 이모와의 거리는 가까워지고..

최강 귀여움으로 기사단 자리도 꿰차는 그로구

그런 그로구가 귀엽고 기특해서 미소를 숨기지 못함

이후 당당하게 무릎을 꿰참



아빠 말조심좀 합시다???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