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베니시오 델 토로'가 <이스케이프 앳 덴모라 (Escape At Dannemora)>의 연출을 맡았던 '벤 스틸러'와 재회한다.
'베니시오 델 토로'는 애플TV의 코미디 시리즈 <보호 구금 (Protective Custody)>의 주연을 맡았고, 배우 겸 감독 '벤 스틸러'도 출연을 확정했다. <보호 구금>은 '베니시오 델 토로'의 코미디 시리즈 첫 주연작이다.
'벤 스틸러'는 출연뿐만 아니라 총괄 프로듀서로도 참여할 예정이다.
<보호 구금>은 대규모 사기 혐의로 기소되면서 실추된 금융인이 보호 구금된 후 교도소의 정치를 파악하고 그의 평판을 회복하며, 재판을 기다리는 동안 그가 벌인 행동의 결과에 맞서는 이야기다.
2018년 방영한 '베니시오 델 토로' 주연 시리즈 <이스케이프 앳 덴모라>는 '벤 스틸러'가 연출과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었으며, 두 사람은 약 8년 만에 재회하게 됐다.
<킹 오브 더 힐 (King of the Hill)>의 '마이크 저지' 작가, <부통령이 필요해 (Veep)>의 '스티브 헬리' 프로듀서, <팍스 앤 레크리에이션 시즌6 & 시즌7 (Parks and Recreation)>의 '데이브 킹' 프로듀서가 공동 집필 중이며, 총괄 프로듀서 및 공동 쇼러너로도 활동할 것이며, '마이크 저지' 작가는 연출도 맡을 예정이다.
https://x.com/appletv/status/2079974849045536933?s=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