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구가 하이퍼스페이스에서 본 것 - 특별한 아이라서 그냥 환상 보는 건 줄 알았는데 공포심의 표현이었구나 ( ˃̣̣̣o˂̣̣̣ )
영화 엔딩에서 네 차례라고 버튼 누르게 하는 것도
이제부터 아빠가 아는 걸 아이에게 가르쳐주는 거라고만 생각했지
트라우마 극복이라고는 생각 못 했어ㅠㅠ
진짜 드라마 전체 포함해서 완벽한 엔딩이었네
그로구가 하이퍼스페이스에서 본 것 - 특별한 아이라서 그냥 환상 보는 건 줄 알았는데 공포심의 표현이었구나 ( ˃̣̣̣o˂̣̣̣ )
영화 엔딩에서 네 차례라고 버튼 누르게 하는 것도
이제부터 아빠가 아는 걸 아이에게 가르쳐주는 거라고만 생각했지
트라우마 극복이라고는 생각 못 했어ㅠㅠ
진짜 드라마 전체 포함해서 완벽한 엔딩이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