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물 : 주인공과 나
하나 읽어봤는데 재밌었음 ㅋㅋ
나쁜놈들에게 학대당하는 여자 구해와서 그로구랑 같이 데리고 다니는데
딘자린 거지시절이라 레이저크레스트에 식량 다 떨어질 위기니까 여자랑 그로구 굶을까봐 존나 안절부절하고 1분이라도 더 빨리 돈벌러 가고싶어서 안달남
그리고 돈벌어서 식량이랑 여자 줄 옷이랑 신발 사서 레이저 크레스트로 돌아오는데 여자가 그로구 목욕시켜주면서 둘이 까르르 웃는 소리를 듣고서 여태껏 느끼지 못했던 충족감으로 가슴이 뜨거워진다는 묘사를 보고 깔깔 웃음 그 모든걸 다 짊어진 짤이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