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평일 낮에 봐서 혼자봤는데 오늘은 꽤 차 있어서 일단 반가웠음
집에서 밤낮없이 거실티비로 만달로리안 틀어놔서 그로구 귀엽단와 디스이즈더웨이라이팅 시켜놓은 상태로 영화 데려감
중간중간 살짝 루즈해질때 마다 그로구가 귀여워서 집중력 유지해줌
그로구 풀착장하는 장면에서 여기저기서 귀여워😭😭 나오고 깡!깡!깡! 여기 다 빵빵 터지고 애비품에 파고드는 장면 ㅜㅜ 에서 가족 중 1명은 훌쩍거림....
추가로 의외로 그 헌터가 늑대랑 헛쌍둥이 내비두고 토끼는 장면을 좋아하더라 ㅋㅋㅋㅋㅋ
그리고 다른 1인은 내 레고 딘자린 피규어에 무기 만들어서 쥐어주면서 디스이즈더웨이래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영화에서는 왜 디스이즈더웨이 한번밖에 안 나오냐며 나도 생각 안해본 질문을...? 🤔
아무튼 2인의 추가신도를 영입하였고 매우 보람찬 하루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