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릿 징계 풀리고 하키 경기에서 딜레이니랑 붙어서 완벽하게 실력으로 눌러버리는 모습 나왔으면 좋겠어
개릿은 엄마를 지켜주지 못했다는 죄책감이 있고 주차장에서 해나한테 괜찮다고 말했는데 아니지 않았냐는 식으로 말했잖아 해나 일은 개릿과 전혀 상관없지만 개릿한테는 그냥 비슷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다 싶었거든 폭력으로부터 못지켜줘서..
그 씬 자체가 개릿한테는 해나 아버지 등 여러 생각이 겹치는 복잡한 씬이지만
여하튼 시즌2에선 경기장에서 다른 방식으로 개패는 장면 보고싶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