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살짝 입덕해서 각잡고? 파기 시작했더니 갑자기 영어 확 늘은 기분이야ㅋㅋㅋ
어릴때부터 이걸 했더라면.. 진작에 자막없이 드라마랑 인터뷰 보고 아오삼을 들락거렸더라면....
당장 하반기부터 해외살이 시작인데 내기준이지만 안정적으로 생활할 만한 언어 수준에 한참 못 미쳐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님 영어공부도 참 힘들게 해왔는데 😂 학식 때부터 팠으면 달랐겠다는 생각을 진짜 오백번 함 ㅠㅠ
요즘 살짝 입덕해서 각잡고? 파기 시작했더니 갑자기 영어 확 늘은 기분이야ㅋㅋㅋ
어릴때부터 이걸 했더라면.. 진작에 자막없이 드라마랑 인터뷰 보고 아오삼을 들락거렸더라면....
당장 하반기부터 해외살이 시작인데 내기준이지만 안정적으로 생활할 만한 언어 수준에 한참 못 미쳐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님 영어공부도 참 힘들게 해왔는데 😂 학식 때부터 팠으면 달랐겠다는 생각을 진짜 오백번 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