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에서 소피가 떠날꺼라 할때는 좀 비맞은 강아지같이 귀엽게(?) 불쌍해보였는데
이 장면은 바이올렛이 커텐걷어서 빛들어올때던가? 얼굴도 유난히 창백하고 피폐해보여서 그런가
이때 목소리도 약간 쉰소리같이 꺽이는게 진짜 괴로워보였음 ㅠㅠ
바이올렛하고 대사 주고받는것도 좋았는데 연기 잘하는구나 한번 더 느꼈음
온실에서 소피가 떠날꺼라 할때는 좀 비맞은 강아지같이 귀엽게(?) 불쌍해보였는데
이 장면은 바이올렛이 커텐걷어서 빛들어올때던가? 얼굴도 유난히 창백하고 피폐해보여서 그런가
이때 목소리도 약간 쉰소리같이 꺽이는게 진짜 괴로워보였음 ㅠㅠ
바이올렛하고 대사 주고받는것도 좋았는데 연기 잘하는구나 한번 더 느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