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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건 이역만리 타지에 있는 이 두분인데 왜 내가 뻐렁치고 감격하고 좋아서 이 마음 어디 말할데없으니 브리저튼 복습하러가고 이런 삶을 지금 거의 한달넘게 살고있는거지
팥원보고 재밌어서 웨방왔다가 루크t인텁보고 이배우진심이네? 그럼나도 각잡고 봐볼까
팔수록 뭐야 뭐가 되게많아연출도 세심하고 베네딕트빌드업도 잘햐놨네? 즌4보다가 루케린인텁보면 아 이런것도 있다고? 둘다 진심이네? 서로에게도 유대감장난아니네? 그러고 즌4다시보면 그게 다 또 베노피에 다 녹아있고 얘네 연기합도 되게좋음 연기 핑퐁은 말모 프레스투어 대화하는 핑퐁도 잘맞음 아까는 출근하면서 예린인텁에서 취약함을 드러내는 사람 얘기들으면서 완전공감하고 예린/루크 각각의 깊이도 너무 좋아짐
이렇게 온오프를 오가며 복습을 하다 루케린과 베노피와 브리저튼 모두에 진심이 된 나만 남음ㅋㅋㅋㅋ
나진짜 이그림과 너무 똑같은 기분을 느낌ㅋㅋㅋ 누가 내 심리좀 분석해서 알려줬으면 좋겠다 뭐하나 빠지면 깊이빠져서 나오기 힘들어지니까 좀 도피하려고 어제도 영화보러갔는데 영화내내 와 저 유대감 저 우정 떠오른다 떠올라 ㅇㅈㄹ로보고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