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33892900942319758
시간이 꽤 지나서 저때 공연업계랑 배우들이 저런 고충 있었던거 잊고있었는데 이 인터뷰 보니까 다시 실감되네.
브리저튼 베네딕트 역에 지원해서 2차만에 되고 브리저튼 일원 돼서 생업 걱정 안하고 매체연기에도 자신감 갖기 시작한거 본인 시즌에 예린 만나서 물만난고기처럼 쩌는 연기 보여주고 ㄹㅇ 평생 연기 계속하라는 운명적 흐름 아니냐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