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티드 라이벌리 하나로 몇개월만에 라이징 된 스타로 보이지가 않아
오스카에서의 인터뷰 애티튜드 다른 셀럽들과 어울리는거 보면
모든게 너무 자연스럽고 늘 해오던 일처럼 한다는게 신기해 ㅋㅋㅋ
긴장이야 하겠지만 그걸 잘 안보이게 숨기는 것 같은데
또 동시에 엄청나게 솔직함
그래서 제이콥 티어니가 말하듯 chaos monster인데
그게 너무 좋은 방향으로 chaos야 ㅋㅋㅋ
너무 재밌고 자기 자신이 아닌 모습으로 꾸미지 않으면서도
엄청나게 매력적일 수 있는 사람이야
퍼블리시스트가 있겠지만 만약 없으면 있을 필요가 있나? 싶게
너무 잘하고 있고
이 업계에서 전성기를 몇년째 보내고 있는
배우처럼 자연스럽게 보이는게 너무 신기하고
히티드 라이벌리로 한방에 메인스트림에 들어왔지만
히티드 라이벌리가 아니어도 분명 크게 성공했을거 같은 느낌이 들어
인디씬에서 담금질하며 준비된 부분도 있지만
타고난 기질이 그냥 본투비락스타야 ㅋㅋㅋㅋ
스타가 될려고 태어난 사람같아
앞으로 어떻게 얼마나 빠르게 성장할지 너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