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들 모아서
금고터는 범죄관련 내용이라 칼레이도스코프 류의 드라마 좋아하면 추천이야!!
나는 칼레이도스코프도 재밌게봤음
근데 금고를 어떻게 터나 보다 그 이후의 이야기가 이제 중심인...
포커스가 좀다르긴해
근데 짜임새도 괜찮고 몰입도도좋고 훌루꺼라 별기대없이 틀었다가 난 재밌게 봤어!
첨에 주인공이 좀 매력이 바로 안느껴져서 생소했는데 뒤로갈수록 빠지게됨
글고 이런 류 드라마에서 주인공이 와이프가 있는거 아니고 게이인거 난 그점이 너무 좋았던거 같음 주인공이 게이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 저렇게 고군분투하는 작품 진짜 없지 않나? 되게 신선해서 좋았고 결말도 감동이 더 컸어ㅜㅜ 조랑 줄스 찐사ㅜㅜ
일종의 영드?인데 대부분 초면인 배우들인 것도 신선했어 (이건 내기준..ㅋㅋ 오피서역 빼고)
리미티드 시리즈라 다음시즌 없다던데 그게제일 아쉬운듯..
지금이라도 다음시즌 내주면 좋겠을 정도로 조 매력캐였다ㅜㅜ 다이앤 캐도 매력쩔고 좋았음!! 둘이 행쇼하는거 더 보여주세요,.. 암튼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