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다시 보기 하면 로맨틱한 장면 위주로 보게되고
그마저도 점점 덜 보게 되는데 베노피는 둘다 연기 존잘에
감정이랑 대사 주고 받는 연기합이 미쳐서 볼수록 집중하고
감동받고 헤어나올 수가 없지만 그게 행복하다
인터뷰로 영업되서 루케린 본체부터 호감이라 발연기라도
품어줄려고 했더니만 내가 너무 건방졌던거지 ㅋㅋ
You have taken possession of me라고 외친 베네딕트 쌉공감중ㅠㅠㅠㅠ
솔직히 다시 보기 하면 로맨틱한 장면 위주로 보게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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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받고 헤어나올 수가 없지만 그게 행복하다
인터뷰로 영업되서 루케린 본체부터 호감이라 발연기라도
품어줄려고 했더니만 내가 너무 건방졌던거지 ㅋㅋ
You have taken possession of me라고 외친 베네딕트 쌉공감중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