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프네가 ㄹㅇ 똑또기임
결혼 전에 다프네가 앤소니에게 오빠가 다른 사람을 사랑한다는 점에 귀 기울이라는 요지로 말할 때 앤소니가 넌 그래도 되니까 그렇게 말하지, 난 가장의 의무가 있고 어쩌고저쩌고 얘기하잖아
근데 다프네가 일을 그렇게 만든 건 오빠인데 우리 탓을 하는 오빠가 불쌍해 이러는 거 ㄹㅇ 뼈때린다 똑또기야
내 생각도 그랬어 진작 자기 사랑 찾아들 좀 가지 일을 저렇게까지 꼰다고...? 이런 생각이 내내 들음 ㅋㅋㅋㅋ
암튼 혐관이 길고 로맨스는 짧은 거 같은 느낌인데 혐관 부분이 ㅈㄴ 웃김ㅋㅋㅋㅋㅋㅋ쫄? 쫄?! 이거임 그냥
그러다보니 결말은 이거 이래도 되나..? 이래도 저 세 모녀가 예전처럼 하하호호 가족으로 잘 지낼 수 있나...? 이런 생각은 좀 들었어 에드위나 즌2 이후론 다시 안나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