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말 잘듣는 내쫄따구가 어디 근본없는 하녀랑 사랑에 빠져 있는것도 마음에 안드는데 여자랑 시골 내려가서 가족들이랑 연 끊을 생각 까지하고 그와중에 베네딕트는 소피를 사랑하는 여자로 안봐주는 안봐주는 앤소니한테 화나서 반항하는데 앤소니 당황동생 진심 깨닫고 자기말 듣지말라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