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월동안 개쳐맞고있었는데 아~~무도 말을 안하다가
이제서야..? 라는 심정은 좀 들어 아 이렇게 다같이 성명문을 내고 목소리를 낼수있는거였구나 싶고...
물론 허드슨만 까인거 아닌건 알고있어 배우들 다 심했지
그럼 전반적으로 이런 헤이트 분위기를 말을 할수있지않았을까? 근데 이제서야..? 그런생각이들더라
갑자기 성명문까지 나온 계기도
허드슨 인스타 댓글에달린 다른배우팬들한테 받은 충격적인 인종차별 단어 언급 악플때문인거같긴하거든
그거 단어수준이 엄청 충격적이라 최근에 양덬들한테 화제된걸로 알고있어
솔직히 이걸 애초에 배우들이 직접하는게 아니고 제작진이 올렸어야하는거 아닌가?싶지만 애초에 그 제작진 입장이 be kind라서
기대는 없었음(이런상황에서까지 비꼬기싫은데 저게참그랬어..)
이제서야..? 라는 의문은 들지만 이제서라도.. 라는 마음도 또 들어서 다행이긴하네
솔직히 이런다고 갑자기 다같이 하하호호 지낼거같진 않지만 그래도 대놓고 쓰는 악플은 없어지겠지 싶어서
다행인거같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