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에 이런글이 있네 이미지로 올라와있어서 대충 번역기에 돌려보니 이렇다네
쉬는 동안 배역에서 멀어져 본인으로 돌아가는 공간인건가
거기서 예린하고 이야기하면서 인간적으로 친해진건가보네
배역하고 삶하고 선 긋는 느낌이 딱 루크다운거 같네 배우라는 직업상 이해가 가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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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Off (잠시 물러나기)"
루크는 브리저튼의 세트장을 묘사합니다. 아름답고, 가끔은 어안이 벙벙할 정도로 규모가 크며, 촬영 중간에 출연진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그린 룸(대기실)'이 갖춰져 있죠. 많은 배우가 세트장에 그대로 머무는 것을 선호하지만, 루크는 다릅니다.
"전 항상 '잠시 나갔다 올게요(I'll just step off)'라고 말하고 그린 룸으로 가요." 톰슨은 말합니다. "이제는 사람들이 그걸 보고 웃을 정도가 됐고, '스테핑 오프(잠시 물러나 있기)'가 하나의 유행처럼 돼버렸죠."
톰슨은 현실적이고 에너지가 넘치는 캐릭터로 비치는데, 이러한 자신만의 경계(공간 분리)를 두는 습관이 그가 그런 에너지를 유지하는 데 필수적인 부분인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