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회에서 첫눈에 반해서 레이디에게 먼저 다가가서 춤을 신청한다고? 그 베네딕트가???
그 레이디를 찾겠다고 무도회 열릴 때마다 참석한다고?? 그 베네딕트가????
다가오는 레이디들이랑 대화하는 건 물론이고 레이디들의 집까지 찾아간다고???
은색 드레스를 입은 레이디를 찾기 위해서?? 그 베네딕트가????
사랑에 미쳐서 엄마한테 삿대질하고 따지고
형한테 화내고 말대꾸하고
마이 코티지에서 평생 같이 살자고 말한다고??
제발 실수라고 하지 말라고 애걸복걸한다고??? 그 베네딕트 브리저튼이???
믿을 수 없슨
그 베네딕트가 자기여자 그림은 완벽하게 완성시킨 게 최종함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