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으로 보면 동양쪽은 공신들 딸이랑 여럿 결혼함으로써 정치기반을 다지는 개념으로(혹은 압박) 공식적인 후궁이 있고
유럽쪽은 다른 나라의 왕가와 결혼을 자주 해서 공식적인 후궁을 둘 수가 없는 구조인건가 싶음 전쟁명분이 될 수도 있고?
이에 귀족들 / 양반들도 왕가 따라서 첩 개념이 있고 없고가 있는 것 같구
유럽쪽은 다른 나라의 왕가와 결혼을 자주 해서 공식적인 후궁을 둘 수가 없는 구조인건가 싶음 전쟁명분이 될 수도 있고?
이에 귀족들 / 양반들도 왕가 따라서 첩 개념이 있고 없고가 있는 것 같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