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코멘트였던걸로 기억 (아마도 본체 출연분에서 읽어줌)
너무 동감함
이전시즌때 조연일때도 뭔가
저 캐릭터는 곧 주인공 맡을것 같다는 아우라같은게 있었거든 ㅋㅋㅋ
책 시리즈 자체가 그렇긴 하지만
메인 서사의 일부로 소모되기보다는
자기만의 서사가 쌓여가는 느낌이 즌1부터 있었어서
그 모든게 즌4에서 빵 터진 느낌이 되게 만족스러움
너무 동감함
이전시즌때 조연일때도 뭔가
저 캐릭터는 곧 주인공 맡을것 같다는 아우라같은게 있었거든 ㅋㅋㅋ
책 시리즈 자체가 그렇긴 하지만
메인 서사의 일부로 소모되기보다는
자기만의 서사가 쌓여가는 느낌이 즌1부터 있었어서
그 모든게 즌4에서 빵 터진 느낌이 되게 만족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