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cupidjonny/status/2028690946318041180?s=20
2년전 클립이긴 한데 오늘 보고 충격먹어서 들고옴
미국에서 카페 들어가서 줄서는데 뒤에 줄선 사람이 미국인이었고 조니가 전날 받은 휴먼 라이츠(LGBTQ+ 인권단체) 로고캡을 쓰고있었는데 그거 보고는 내 나라에서 나가 이 퀴어야라고 ㅈㄹ하면서 쓰고있던 모자 벗겨서 던졌다고 함
그러고서는 내 고향에서는 너같은 사람 죽이고 다닌다고 협박까지 함 그러니까 조니가 어디서 왔냐고 물어봤더니 펜실베니아 출신이라고 했대
조니한테 그 상황은 당연히 굉장히 스트레스받는 상황이었지만 앞의 일화같은 그런 상황들을 겪는게 드물지 않다고도 말함
또 생각한게 저런 호모포빅한 사람도 누군가의 가족이나 직장동료일텐데 이런 사람들이 주위에 있는 아이가 이런 톡식한 ㄱㅅㄹ를 계속 주입당해야하는 환경에 있다면 제대로 성장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나가지 못할 거라고 얘기함
이론적으로는 서양국가들이 제일 열려있고 퀴어가 '안전'하고 '받아들이는' 환경이라는 걸 생각해보면 참...
또 트랜스 커뮤니티가 겪는 일들은 또 다를거고 본인은 퀴어커뮤니티에서 가장 특권층에 가까운 백인남성게이라는 것도 언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