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아직 못 봤지만
드라마 보고 또 보는 이유는
저기들만 모르게 사랑에 빠지는 둘의 모습도 귀엽고
요즘 세상에는 없을거 같은 모습이기도하고
누군가를 불안불안한 상황에 온전히 신뢰하는 모습이 부러워서임
육체적 즐거움도 신뢰가 없으면 없는거라고 난 생각해서
구렇다고~주말에 한번 더봐야지
드라마 보고 또 보는 이유는
저기들만 모르게 사랑에 빠지는 둘의 모습도 귀엽고
요즘 세상에는 없을거 같은 모습이기도하고
누군가를 불안불안한 상황에 온전히 신뢰하는 모습이 부러워서임
육체적 즐거움도 신뢰가 없으면 없는거라고 난 생각해서
구렇다고~주말에 한번 더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