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2를 보기 위해서는 4주를 기다려야한다던, 한겨울과 똑 닮았던 1월 말의 그 절망적인 감정은 이제 눈녹듯 사라졌어요. 따뜻한 봄과 함께 파트2가 올거예요. 오 미스 브리저튼! 당신이 베네딕트와 언쟁을 하고, 소피의 비밀이 무엇인지 밝혀내려하고, 그리고 이미 알아버린 그들의 봄을 저도 이제 곧 만날 수 있어요. 사스가 스프링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