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T86LOMFXzHc?si=aQ_QxXu8EHrU0s11
아발사와의 재미있는 얘기가 있대
자기 동네에 평범한 이발소를 다니는데 이발사하고 잘 지내기는 하지만 자기가 뭐하는지도 모르고 자기를 잘 모르는데
얼마전에 프레스투어 사이에 짧은 브레이크가 있어서 이발소에 갔는데 갑자기 차를 내주고 자길 보고 미소를 지어서 흠 왜 이러지? 좀 수상한데? 하고 생각했더니니 이발사가
"그런 일을 하는줄 몰랐어요"
"아 그래요? 어떻게 아셨어요?"
"지난 주에 어떤 남자가 와서 어떤 헤어스타일로 해달라고 하면서 손님 사진을 보여주더라고요." ㅋㅋㅋㅋㅋ"그래서 그 손님한테 제가 이 머리자른 사람인데요, 해드릴께요"
그랬다는 ㅋㅋㅋ
나는 시즌4로 브리저튼 안면터서 콜린은 잘 모르지만 갑자기 알고리즘에 뜨길래 재밌어서 가져와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