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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힐링 무비 '내 어깨 위 고양이, 밥', 할리우드 대표 제작진의 '환상 팀워크' (+메인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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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7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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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성운 기자] 전 세계를 감동시킨 현재진행형 실화를 담은 '내 어깨 위 고양이, 밥'을 위해 실력파 제작진이 의기투합했다. 
 
'내 어깨 위 고양이, 밥'은 버스킹 뮤지션 제임스(루크 트레더웨이)와 고양이 밥이 우연한 만남을 계기로, 인생의 두번째 기회를 되찾게 되는 과정을 그린 작품. 연기파 배우 루크 트레더웨이, 루타 게드민타스, 조앤 프로갯, 안소니 헤드 등 출연과 더불어 로저 스포티스우드 감독, 음악 감독 그리고 제작자까지 베테랑 제작진들이 참여해 신뢰감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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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제84회 미국 아카데미, 제65회 영국 아카데미를 평정한 '철의 여인'을 제작한 다미안 존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아메리칸 셰프' '킹스 스피치'의 제작자 폴 브렛이 참여했다. 여기에 '007 네버다이'부터 '터너와 후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 영화를 연출해온 로저 스포티스우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만과 편견' '어톤먼트' '솔로이스트' 등을 편집한 폴 토틸 편집 감독이 감각적인 스토리텔링을 선보일 예정이다.
 
감독은 “제임스와 밥은 단순한 교감을 뛰어넘어 서로에게 힘이 됐죠. 둘만의 세상에서 조화를 이루며 삽니다”라고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각별한 애정에 감명받아 영화화했다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또 오스카와 골든글로브가 인정한 데이비드 허슈펠더 음악 감독과 '노아 앤 더 웨일’ 밴드의 리더 겸 영국 대표 싱어송라이터 찰리 핑크가 합류했다. 이들은 가사를 통해 실제 제임스 보웬과 고양이 밥의 기적적인 만남과 인생에 대한 희망 메시지를 담아내고자 했다. 여기에 어쿠스틱 사운드와 진심이 담긴 목소리로 힐링을 선사하는 OST는 일찌감치 국내 발매돼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영화 제작진이 가장 신경쓴 것은 ‘버스킹 무대’. 하이라이트를 장식하는 버스킹 장면은 영국의 가장 대표적인 관광명소이자 상점가로 가득해 언제나 사람들도 붐비는 코벤트가든 역에서 촬영했다. 
 
사전 허가를 받았지만, 현장 통제는 불가능에 가까웠다. 또 예상치 못한 공사가 진행되는 악조건이 이어지며 장소를 옮겨가며 촬영하게 됐다. 그럼에도 루크 트레더웨이와 고양이 밥이 지나가자 많은 사람이 관심을 보였고, 이들의 공연을 보기 위해 걸음을 멈추고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는 등 명장면이 탄생됐다. 

특히 실제 주인공 제임스 보웬은 “예전 ‘밥’과 함께 버스킹 공연을 하던 곳에 영화를 촬영하러 오니 기분이 묘하네요”라며 남다른 감회를 밝혀 극 중 명장면에 기대감을 더했다. 

'내 어깨 위 고양이, 밥'은 내년 1월 4일 개봉된다.


http://media.daum.net/entertain/culture/newsview?newsid=20161226162357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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