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휘슬다운에 대한 질투 > 존경 으로 바뀌면서 여행 일지 편집 맡기는 서사까지 폴린 관계성의 핵심이었는데 너무 휘슬다운 서사만 강조돼서 콜린이 책내는 건 끝에 그냥 대충 나오고 만 게 아쉬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