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넌 날 그만큼 믿은 건 아니지, 그러니까 나에 대해서 글 그렇게 쓴 거잖아
펜: ㄴㄴ 난 그냥 니가 돌아오길 바랐던 것 뿐이라구 예전의 다정하고 어쩌고저쩌고 내가 사랑했던 그 남자로 말이야 (사랑고백 이하 생략)
콜: (한풀 누그러져서) 그럼 휘슬다운 그만둘거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게 존나 웃김
저 장면 보면 펜이 말 시작하자마자 now streaming 수준으로 누그러지는거 보인다?ㅋㅋㅋㅋㅋ
근데 펜이 ㄴㄴ 휘슬다운 뒤에 숨진 않겠지만 그렇다고 어케 그럼 시전해서
곧바로 2차전인 것도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