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딴 곳에 있는 저택에서 꽤 길게 영화촬영을 하는데 여주인공이 밥이나 집안일 하는 알바로 취직함
촬영지는 일제강점기 때 부자의 저택으로 엄청난 보물이 숨겨져 있다는 소문이 있는 곳으로 갑자기 조연들이 죽기 시작함
감독과 조감독(낙하산임)이 불륜관계고 조감독은 보물 찾으려고 감독한테 접근함
일제강점기 때 부자네 가정부인 여자가 부자의 아들을 좋아했는데 아들이 서양인 아내와 결혼 후 안좋은 일만 있다가 둘 다 죽고 여자는 미쳐버렸던 것 같음(본인이 내심 아들하고 결혼할 거라고 생각했던 듯)
아들이 죽고 난뒤 여자는 고아를 키우게 되는데 고아가 영화 남주의 할머니쯤 됐던 듯
여주인공이 경찰이 범인 체포 하는데 도움줘서 마지막에 경찰해보는 게 어떻냐는 권유 받으면서 끝나고 카카오웹툰으로 바뀔 때쯤 시즌2도 나왔던 거 같음
범인은 아마 조감독이고 보물은 다이아반지인데 영화 남주인공이 찾았던 거 같은데 확실하지는 않음
얘는 나쁜 마음으로 찾은 건 아니고 가정부가 생전에 반지를 그리워 했다는 걸 고아한테 듣고 본인이 대신 찾아줬던 것 같음
기억이 흐릿해서 횡설수설 했는데 혹시 아는 덬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