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으로 느껴진 적 있니?
나는 전혀...;;
나덬은 지극히 평범하게 학교다녔던 덬인데 요즘 웹툰에서 묘사하는 고등학교를 보면 너무 위화감만 들어.
물론 야자하고 야자째고 군것질하고 바닥에 드러눕고 그런것만 나오면 이야기 진행이 안되겠지
근데 누가봐도 정상 아닌 짓거리들을 미성년자들이 너무 당연하게 하는것같아. 게다가 그걸 엄청 멋있게 묘사하고.
거기다가 대부분이 묘하게 한국적이지 않은 느낌... 한국보다는 저기 열도의 고등학교같은... 이질감이 느껴져. 유일하게 한국적이고 현실고증 됐다고 생각했던건 연애혁명 정도?
좀 일상물 중에서도 이상한 막장인생들 말고 제대로된 개그일상같은게 나왔으면 하는 바램... 일단 웹툰에서 장르 학원 성장물이라고 하면 이제 거부감부터 든다;;
나는 전혀...;;
나덬은 지극히 평범하게 학교다녔던 덬인데 요즘 웹툰에서 묘사하는 고등학교를 보면 너무 위화감만 들어.
물론 야자하고 야자째고 군것질하고 바닥에 드러눕고 그런것만 나오면 이야기 진행이 안되겠지
근데 누가봐도 정상 아닌 짓거리들을 미성년자들이 너무 당연하게 하는것같아. 게다가 그걸 엄청 멋있게 묘사하고.
거기다가 대부분이 묘하게 한국적이지 않은 느낌... 한국보다는 저기 열도의 고등학교같은... 이질감이 느껴져. 유일하게 한국적이고 현실고증 됐다고 생각했던건 연애혁명 정도?
좀 일상물 중에서도 이상한 막장인생들 말고 제대로된 개그일상같은게 나왔으면 하는 바램... 일단 웹툰에서 장르 학원 성장물이라고 하면 이제 거부감부터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