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루다가 일어났는데
위험하다고 흩어졌던 3남매가 수라도에 모이니까 바로 일어났는데
그동안 왜 흩어져있던걸까 고민을 해봤거든
가루다는 마성마법사태때 대사 보면 자기가 시한부상태라고 말했었는데
3부시점 카사크가 수명 얼마 안남은 상태로 새 귀고리의 힘으로 계속 잠자는대신 그동안 수명안쓰는 상태잖아
가루다도 그런 상황이였던걸까?
가루다가 시한부 상태고 멀쩡히 깨어있으면 얼마 안가서 죽고 종족이 위험해지니까
중요한 전장이 닥치면 그 때 일어나려고 조치해둔게 아닐까 생각이 들었음
마루나의 5단계의 힘 다루는 법을 가르쳐줄 스승이 필요할때
가루다족의 미래(자식들)을 지키기위해 그 순간을 위해 큰 그림을 그린?
마침 미래도 보는 시초신 비슈누와 칼리랑 인연도 있었겠다 미래예지를 들었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