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사귀는 것도 통제하고?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엄마가 왜 시윤이는 계속 냅뒀던 걸까?? 싶어서... 뭔가 작중에서 엄마는 소명이에게 친구가 아예 없어서 자기에게 완전히 의지하고 기대길 바라는 것 같았는데, 시윤이는 아주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내버려두고 있으니까...
2부까지 보니까 이해가 되네... 자기 기준에선 부족했던(방임가정에서 자란 아이) 시윤이가 '자기 덕분에' 반장까지 할 정도로 잘 자랐으니까... 거기다가 완전하지 못한 가정에서 자란 솔이 생각도 어느 정도는 났을 거고
하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