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신념이 모두에게 장단점이 있다, 완벽한 사람은 없다 이 식인데 서사까지 받았는데도 오히려 인기 깎인 선역은 얘 뿐일 듯
비슷하게 단점 부각 안된 애는 김병훈 홍진희 이런 애들인데 얘넨 개인 서사가 없고 그만큼 자기 개인 스토리를 갖고 이끈다기보단 감초 혹은 주인공의 친구로서만 기능하는 애들인데 오아람은 쟤네랑 다르게 개인 서사라는 걸 받았어...
왕자림한테 일침이랍시고 비수꽂을때 연출 보면 완전 맞말 혹은 정답 말하는 듯한 연출인데 더 길게 보면 남에 대해 본인 주관대로 낙인찍기만 하고 공감능력 없고 왕자 입장 1도 고려 안하는 말뿐이야 신기하게도 왕자는 이걸 또 다 맞말이라고 받아들임
요새는 작가가 오아람 성격을 단점으로 생각 안하나 싶을 정도임 만일 진짜 이 경우라면 솔직히 오아람 캐릭터성 어필은 악역들보다 더 못한 듯...
비슷하게 단점 부각 안된 애는 김병훈 홍진희 이런 애들인데 얘넨 개인 서사가 없고 그만큼 자기 개인 스토리를 갖고 이끈다기보단 감초 혹은 주인공의 친구로서만 기능하는 애들인데 오아람은 쟤네랑 다르게 개인 서사라는 걸 받았어...
왕자림한테 일침이랍시고 비수꽂을때 연출 보면 완전 맞말 혹은 정답 말하는 듯한 연출인데 더 길게 보면 남에 대해 본인 주관대로 낙인찍기만 하고 공감능력 없고 왕자 입장 1도 고려 안하는 말뿐이야 신기하게도 왕자는 이걸 또 다 맞말이라고 받아들임
요새는 작가가 오아람 성격을 단점으로 생각 안하나 싶을 정도임 만일 진짜 이 경우라면 솔직히 오아람 캐릭터성 어필은 악역들보다 더 못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