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공주영이 이경우를 용서하는 뉘앙스도 없고 (약간 불쌍하다 생각은 하는거 같지만)
지금까지 나온건 이경우의 자기연민이 그지같다는거 뿐이지 이경우의 거취는 아무것도 정해진게 없지않아??
물론 독자들 사이에선 동정여론이 나올 순 있겠지만 스토리 상으로는 그다지 이상하진 않은 듯.
경우엄마 아픈 사람인거 같은 복선 나왔었고 환경 나빴던 것도 나왔던 전개고....
만약 이러다가 어영부영 정보고 애들 다시 화해하고 다같이 하하호호 하면 뇌절이겠는데 그렇게는 안가고 걍 이경우는 알아서 꺼지지않을까?? 양민지처럼